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야생동물의 흔적 찾는 방법은?
기사입력 2017-07-28 오후 4:36:00 | 최종수정 2017-07-31 오후 5:24:15        

신비한 생태사전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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혹시 동물들이 가장 많이 남기는 흔적이 바로 ‘발자국’이라는 사실, 알고 있었나요?

땅에 찍힌 발자국의 크기와 모양, 배치만 봐도 어느 동물인지 알 수 있습니다. 늑대, 여우, 너구리와 같은 개과 동물들은 발가락이 4개씩 찍히고 발톱이 찍혀 있습니다.

하지만 표범이나 호랑이 같은 고양이과 동물은 발가락이 4개씩 찍히지만, 발톱은 잘 찍히지 않습니다. 그 이유는 평소에 발톱을 숨기고 다니기 때문입니다.

그럼 발굽이 있는 동물은 어떨까요? 사슴이나 산양은 작은 발굽이 땅에 닿지 않아서 큰 발굽만 찍히는데 멧돼지는 큰 발굽 아래 작은 발굽까지 모두 찍히며, 그뿐만 아니라 물가에 사는 수달의 발자국에는 물갈퀴 자국도 보입니다.

또한, 동물의 발자국은 그 동물의 행동도 짐작할 수 있는데요, 발자국이 크고 깊다면 무언가를 살피기 위해 자리에 멈췄다는 증거입니다. 또한 나무나 바위 앞에서 발자국이 없어졌다면 그 위로 올라갔을 가능성이 아주 크답니다. 어쩌면 다른 동물에게 쫓기고 있었을지도 모릅니다.

발자국 말고 ‘똥’을 보고도 어떤 동물인지 알 수 있습니다. 동글동글하고 마른 똥은 토끼, 다람쥐, 사슴, 노루 등의 초식 동물이며 똥에 뼈와 이빨, 발톱 등이 섞여 있으면 육식동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.

동물의 흔적만으로도 어떤 동물인지, 무슨 행동을 했는지 알 수 있다니 정말 신기하지 않나요? 야생동물의 흔적을 보면 자연스레 동물에 대해 더 많이 알 수 있게 될 겁니다.

동물과 인간이 공존할 수 있는 공존할 수 있는 아름다운 자연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우리 모두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해요.


[자료제공 :(www.korea.kr)]
환경부
 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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